거시경제를 프레임으로 읽습니다
“뉴스가 말하지 않는 건 숫자 뒤의 구조입니다. 거기를 읽습니다.”
매크로프레임은 금리, 환율, 인플레이션, 국제 자본 흐름을 권위 있는 다크 네이비 톤으로 설명합니다. 뉴스 뒤의 구조를 읽는 법을 가르칩니다.
대상 시청자투자자, 경제 뉴스 소비자, 직장인